서울대 공학관서 ‘배터리 폭발’로 화재…40여명 대피

서울대학교 전경. [한국관광공사]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연구실에서 배터리가 폭발해 불이 났다.

12일 서울대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3분쯤 서울대 관악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실험실에는 40여명이 있었지만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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