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누스와 제휴 ‘바스’ 출시
종합 홈인테리어사업 본격화
종합 홈인테리어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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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넥스 토탈 홈인테리어 사업 > |
에넥스(대표 박진규)가 한샘과 현대리바트에 이어 ‘토탈 홈인테리어 기업’으로 출발한다.
이 회사는 28일 욕실 브랜드 더이누스와 협업해 ‘바스(Bath)’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주방가구·붙박이장을 넘어 창호·바닥재·벽지·환기시스템·조명·욕실 등 주거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설계 체계를 구축했다.
에넥스는 사업을 각각 KCC글라스, DID, 힘펠, 비츠, 더이누스 등 전문업체와 제휴를 통해 확장했다. 단열·채광·환기·수납 등 핵심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는 상담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새로 선보인 욕실 리모델링 상품 ‘바스’는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효율적 수납설계,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라인업으로 주거공간 전반의 완성도를 높인다.
에넥스 측은 “욕실부문 시공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돼 토탈 홈인테리어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공간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 했다.
에넥스는 바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2일까지 최대 40% 할인행사도 한다. 주방가구·붙박이장·현관장 등 인기 품목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