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부터 A/S까지 ‘블루패스’ 도입
횟수 제한없이 A/S 제공…편의강화
횟수 제한없이 A/S 제공…편의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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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독 고객은 9월부터 A/S 서비스를 남들보다 먼저 받고, 추가 비용 없이 가전제품을 하나 더 점검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1일부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AI 구독클럽’을 새롭게 시작했다. 지난해 구독 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AI 구독클럽’은 삼성전자의 최신 AI 가전을 부담없는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제품의 설치부터 A/S까지 고객 편의성을 높인 5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블루패스’(사진)를 도입한다. ‘블루패스’ 서비스는 ‘AI 올인원 2.0’ 요금제에 적용된다.
먼저 ‘A/S 패스트트랙’을 통해 구독 계약 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A/S 접수와 서비스를 먼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하나 더 서비스’는 구독 제품의 방문 케어를 받을 때 삼성전자 가전 제품을 무료로 하나 더 점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시스템에어컨, TV, 건조기, 김치냉장고가 해당한다.
삼성전자는 사용 중인 제품의 이상 징후를 미리 감지해 고객에게 안내하고 방문수리 접수까지 진행해주는 ‘AI 사전케어 알림’, 제품 설치 시 설치기사가 스마트싱스에 연결해줘 제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마트싱스 세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현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