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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뛰르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친환경 주방세제 ‘오뛰르(Otture)’가 컬리에 공식 입점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뛰르는 기존 친환경 주방세제뿐만 아니라 기프트 세트, 주방 패브릭 라인업까지 선보이며 프리미엄 키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오뛰르는 오뚜기 식초를 주성분으로 로즈마리·알로에베라 등 식물 유래 성분을 활용한 안전한 주방세제를 선보였다. 컬리에서는 오렌지·그린 컬러 주방 타올, 뜨거운 용기를 감싸 잡는 팟허그, 감각적인 디자인의 팟홀더 등을 판매한다.
한편 오뛰르 자사몰에서는 컬리 입점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추석 기프트 세트를 최대 2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규호 오뛰르 리드는 “주방 세제로 시작된 에코 라이프 제안이 이번 컬리 입점을 통해 주방 패브릭으로까지 확장됐다”며 “이는 오뛰르가 친환경·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로 경쟁력을 검증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