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지역 소상공인 매출증진
상권별 최대 2만1000원 청구할인
상권별 최대 2만1000원 청구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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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가 내수 경기 회복 및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원을 위해 ‘로컬브랜드 상권’ 이용 고객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이태그는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할인 서비스로 관련 혜택 태그 후 BC카드 회원사(우리·하나·NH농협·KB국민·신한·BC바로카드, IBK기업·BNK부산·BNK경남·Sh수협·광주은행, iM뱅크) 개인 신용·체크 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로컬브랜드’ 상권은 2023년 경춘선공릉숲길(노원구), 용마루길(용산구)과 2024년 샤로수길(관악구), 케미스트릿 강남역(서초구)에 이어 올해 사일구로(강북구), 회기랑길(동대문구), 성북동길(성북구), 상봉먹자골목(중랑구)을 추가해 총 8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2월말까지 마이태그를 등록한 고객이 8개 ‘로컬브랜드 상권’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7000원 할인 등 상권별 최대 2만1000원(1일 1회, 최대 월 3회까지 제공)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주점·주유소·병원 등 일부 업종 제외)한다. 예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의 시너지 효과로 마이태그를 활용한 마케팅이 소상공인의 매출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호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