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조준했다,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잡곡주먹밥’

참치마요·차돌김치…혈당지수 낮은 잡곡 활용


[롯데웰푸드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웰푸드는 현미와 보리, 찹쌀 등 잡곡으로 만든 ‘식사이론 잡곡주먹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참치마요와 차돌김치 2종이다. 최근 확산하고 있는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혈당지수가 낮은 잡곡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는 “겉은 고온으로 구워 누룽지처럼 노릇하고, 속은 갓 지은 밥처럼 고슬고슬한 제품”이라며 “아스파탐과 아세설팜칼륨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사이론’을 통해 30·40세대의 집밥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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