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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제공]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카카오뱅크는 추석을 맞아 정관장과 제휴를 맺고 ‘돈 버는 재미 with 정관장’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돈 버는 재미’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등의 앱테크 기능을 한데 모은 서비스다. 이번 개편에 맞춰 ‘기억력 테스트’ 서비스를 추가했다. ‘기억력 테스트’는 처음에 제시되는 그림을 기억한 뒤 위치가 무작위로 노출되는 그림 중 해당 그림과 같은 그림이 나타난 횟수를 맞히는 서비스다. ‘돈 버는 재미’ 4종에 모두 참여할 경우 하루 최대 12원을 받을 수 있다.
‘돈 버는 재미 with 정관장’은 우선 ‘카드 짝맞추기’를 누적 3회 하면 정관장 온라인몰에 등록 후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색깔 맞추기’를 누적 3회 진행하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모든 쿠폰은 1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빨리 맞추기’를 누적 5회 달성하면 ‘정관장 멤버십 2000포인트’ 사용권을 제공한다. 신규 서비스인 ‘기억력 테스트’를 3일간 누적으로 진행하면 정관장 오프라인 매장에서 교환 가능한 혈당관리 제품 ‘GLPro 코어’ 2병 교환권을 준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앱테크 서비스를 즐기시는 고객들이 추석을 앞두고 정관장의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하실 수 있도록 이번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돈 버는 재미’의 제휴사를 식품·뷰티(미용)·생활 등 다양한 영역으로 넓히는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