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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 워커힐 테네즈 파크에서 열린 ‘The Road Ahead 기아 주니어 테니스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우수 선수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좌측부터 라파 나달 아카데미 기술 총괄 디렉터 토메오 살바, 우수 유망주 선수 김시윤(만 14세), 기아 고객경험본부 류창승 전무, 홍예리(만 14세), 주니어 훈련 수석 코치 마크 고메즈. [사진=기아자동차] |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의 라파 나달 아카데미(Rafa Nadal Academy)에서 한국의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22일 서울 워커힐 테네즈 파크에서 열린 ‘The Road Ahead – 기아 주니어 테니스 프로그램’에는 전국 테니스 주니어 선수 20명이 참가해 라파 나달 아카데미 코치진(라파 나달 아카데미 기술 총괄 디렉터 토메오 살바, 주니어 훈련 수석 코치 마크 고메즈)과 함께하는 트레이닝 세션을 갖고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의 글로벌 스포츠 스폰서십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과 한국의 미래 테니스 주역들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