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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사진)가 구민의 체력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 ‘중랑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
면목3·8동 주민센터 3층에 조성된 ‘중랑체력인증센터’는 전문 측정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분석하고 측정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센터는 연령대와 신체 특성을 고려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체력 측정을 진행한다. 오전에 운영하는 체험형 체력 측정은 19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기초 체력 측정 후 체력평가지를 제공한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