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열흘 새 매물 싹 쓸어갔다” 규제 후 거래 117% 폭증한 노원[부동산360]

‘강북 전성시대’ 서막
노원구 상계주공 거래량 ↑
[영상=김율 PD]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 [연합]


“더 오를텐데, 안팔래” 상계주공, 매물이 없다[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10·15 대책 이후 2030 무주택자들의 눈길이 닿고 있는 동네가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인데요. 아직 가격 장벽이 높지 않고, 또 재건축까지 예정돼 있어 최근 매물이 많이 소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직방이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40일동안 노원구의 토지거래허가 내역을 집계한 결과 그 이전보다 117% 증가한 615건이 접수된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노원역 근처 총 7만6000여세대 규모로 펼쳐져 있는 상계주공 아파트에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특히 급격히 오른 가격에, 계약이 파기되는 경우까지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원구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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