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협약…“동반성장 기대”

서울시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박상천(왼쪽) 동원홈푸드 외식식자재사업부장과 박성호 샐러디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원홈푸드가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동원그룹 본사에서 이뤄진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샐러디아의 박성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 개 샐러디아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전문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론칭한 샐러디아는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핵심 가치로 내건 프리미엄 샐러드 전문 프랜차이즈다.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포만감과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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