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분양

전용 59·84㎡ 230가구 일반분양



쌍용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투시도)의 견본주택을 2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세대다.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부천시 및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1년이지만 실거주 의무가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단지는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동곡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도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 주변에는 부천과학고의 개교도 확정됐다.

홈플러스, CGV,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어린이공원과 항동근린공원, 푸른수목원, 항동저수지 등 대규모 녹지 공간이 조성돼 있다.

아울러 해외 고급주거 건축 실적 1위에 빛나는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브랜드의 차별화된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비규제 지역 메리트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86-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홍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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