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화곡동 KBS아레나
다이나믹 듀오·효린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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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강서구와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OK Live(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이 콘서트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12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강서구 마곡동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되는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의 성공적인 개최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창립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다. 엑스포를 통해 한인 경제인, 해외 바이어,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를 다지는 한편 국내 기업에는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엑스포 주최기관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는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에 7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최고경영자)들과 차세대 경제인 2만1000여 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다. 1981년 설립 이후 45년간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 등을 위해 비즈니스 엑스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송가인, 다이나믹 듀오, 효린, 최수호, 하입프린세스, 에이뎁 등의 가수가 무대에 오른다.
엑스포 참가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들도 누구나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 16일까지 조기 예매 특별 할인도 제공된다. 관람권 예매처인 ‘티켓링크’에 접속하면 특별 할인가로 공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조기 예매 할인 기간이 끝나면 정상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