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망고 케이크 ‘망고생’ 첫선

‘과일생’ 1년간 350만개 판매…라인업 확대


투썸플레이스 신제품 ‘망고생’ [투썸플레이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망고 생크림 케이크 ‘망고생’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가 지난해 3월 선보인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은 연간 350만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 상반기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의 첫 주자로 낙점한 ‘망고생’은 망고의 존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상단에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올리고,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를 더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희소성과 계절성을 상징하던 망고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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