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 14’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명품 클럽 라인 ‘프레스티지오(PRESTIGIO)’의 14번째 모델인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기술과 철학, 그리고 진화의 방향성을 집약한 모델”이라며 “이미 최고 수준에 도달한 프레스티지오가 스스로 퀄리티를 재정의하며, 프리미엄 클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 II(Hyperion Titanium II)’는 뛰어난 강도와 반발력으로 초박형 페이스 설계를 가능하게 해 스위트 스팟을 넓히고, 오프 센터 히트 시에도 안정적인 거리와 정확성을 제공한다.
헤드에는 새의 꼬리날개(Wing Tail) 형상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적용해 관성모멘트(MOI)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미스 샷 상황에서도 거리 손실과 방향성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일본 전통 장식 기법 ‘키리가네(KIRIGANE)’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전작 대비 더욱 우아하고 정제된 외관을 완성했다.
오는 6월 30일까지 프레스티지오 14 드라이버 구매 시 마제스티골프 로고볼과 볼 케이스를, 아이언 세트 구매 시에는 마제스티골프 캐리어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구매자 중 당첨된 14명에게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대회 초청 기회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