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KLPGA 까르마·디오션컵 골프구단 대항전 중계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OTT 웨이브(Wavve)가 20~22일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KLPGA 까르마·디오션컵 골프구단 대항전을 온라인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9개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 골프 국가 대표팀까지 총 10개 팀이 출전한다.

‘더 시에나 오픈’은 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초청 선수로 출전하고, 지난 시즌 상금왕 홍정민, 대상 수상자 유현조, 3승을 거둔 이예원과 방신실, 올 시즌 첫 투어 우승자 임진영 등이 우승컵을 향한 수준 높은 승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대회부터 웨이브는 ‘돌비 비전(Dolby Vision)’ 기술을 적용, 스마트TV 시청자들에게 잔디의 질감과 공의 궤적을 실감 나게 전달하는 고화질 생중계를 구축했다.

한편 웨이브는 오는 4월 2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리는 ‘2026 더 시에나 오픈’ 갤러리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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