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케이크·쿠키 조합…5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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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사진)’를 출시하고, 23일부터 4월 1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초코 생크림·쿠키 크럼블·치즈 생크림을 결합한 치즈케이크다. LAFC 상징 컬러인 매트 블랙과 메탈릭 골드로 디자인했다. 선수단 모습을 담은 케이크 픽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1등(2명)에겐 LAFC 홈경기 티켓 2매와 5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2등(20명)에겐 파바앱 5만원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9일이다. 제품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2월 국내 식품외식업계 최초로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