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골프화 ‘클라우디움 2026’ 출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맥시멀 쿠션 골프화 ‘클라우디움 2026’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와이드앵글 ‘클라우디움’은 러닝화의 맥시멀 쿠션 개념을 골프 환경에 최적화하여 재설계한 것이 특징으로, 18홀 라운드 내내 발에 쌓이는 피로를 최소화해 마지막 홀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쿠션 유닛은 충격을 흡수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서포트 유닛과 클립 시스템은 스윙 시 안정적인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여기에 서클 그립은 접지력을 높여 다양한 필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지원한다.

브랜드에 따르면 착화 테스트 결과 응답자의 95%가 ‘부드럽고 밀착감 있는 착화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약 65%는 ‘쿠션의 탄성과 부드러움’을, 30%는 ‘전반적인 편안함’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남녀공용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인 ‘클라우디움 노바(NOVA)’, 여성 전용 모델인 ‘클라우디움 팬시(FANCY)’ 2종 모델로 나왔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클라우디움 2026은 실제 골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행의 즐거움과 퍼포먼스의 안정성을 동시에 완성한 기술력의 집약체”라며, “진화한 맥시멀 쿠션 기술을 통해 많은 골퍼가 대자연 속에서 피로감 없이 최상의 플레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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