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대여거래 잔고 유지 시 최대 100만원 제공

‘국내주식 대여거래 신청 이벤트’
대여 가능 잔고 금액 구간별 보상


[한화투자증권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6월 말까지 ‘국내주식 대여거래 신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을 이용하는 개인고객이 대상이며, 보유 계좌에 신규 대여거래 약정을 완료하면 잔고 구간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일 결제 기준 대여 가능 잔고 금액이 기준이다. 1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잔고 유지 시 2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1억원 이상 유지할 경우 1억원당 4만원, 최대 100만원까지 리워드를 준다.

이벤트 종료 후 1개월간 대여거래 약정과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주식 대여거래는 개인이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기관투자자 등 차입자에게 빌려주고 대여수수료를 지급받는 서비스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상무는 “고객이 장기 보유한 주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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