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성공 노하우 알린다

치킨·우쿠야·올떡·토리메로·닭익는마을 총출동
네트워크 기반의 전문가 일대일 맞춤 컨설팅 제공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제너시스BBQ 그룹 부스.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이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BBQ를 비롯해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 토리메로 등 패밀리 브랜드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상권 분석, 매장 운영, 수익 구조 설계 등 1대 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또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창업 모델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전시회다. 다양한 외식·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해 창업 정보와 시장 흐름을 공유한다.

BBQ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이 단순한 아이템 선택보다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제 창업 과정에 도움이 되는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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