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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튜브 SNS]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초고가 산후조리원 협찬 사실을 공개했다가 돌연 삭제했다.
지난 3월 아들을 얻은 곽튜브는 개인 SNS를 통해 아들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최근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돌보는 모습과 함께 해당 시설을 협찬받았다는 사실을 직접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곽튜브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을 배경으로 아이를 안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 하단에 적힌 ‘협찬’ 문구를 돌연 삭제했다.
그는 지난 1일 게시물 업로드 당시 산후조리원 이름과 위치를 언급함과 동시에 ‘협찬’임을 사전에 명시한 바 있다. 그가 해당 문구를 삭제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곽튜브 가족이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최고급 입원실 기준 2주 이용료가 약 2500만 원 4주 4,500만 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 기간이나 추가 서비스에 따라 비용은 더 늘어날 수 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며 협찬 표기 삭제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