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국영TV “트럼프가 이란의 종전 조건 수용” 주장

이란에 대한 미국의 공격을 반대하는 시위자가 7일(현지시간) 백악관 앞에서 이란 깃발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로이터 통신은 8일 “트럼프가 이란의 종전 조건을 수용했다”는 이란 국영TV의 보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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