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10~19일 강북구와 국립4·19민주묘지 일원에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4·19혁명국민문화제는 강북구를 비롯해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대표 보훈문화행사이다. 이번 문화제는 공연·전시·체험이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민주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즐기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확대 운영된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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