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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업진흥원 노사공동 반부패·청렴 및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진원] |
전 임직원 참여해 청렴 실천·인권 존중 의지 확인
갑질 근절·행동강령 준수 등 조직문화 개선 다짐
ISO 인증·전담부서 신설로 윤리경영 체계 강화
갑질 근절·행동강령 준수 등 조직문화 개선 다짐
ISO 인증·전담부서 신설로 윤리경영 체계 강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창업진흥원은 13일 세종 본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사공동 반부패·청렴 및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인권 존중 가치 내재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창업진흥원은 임직원이 함께 반부패·청렴 실천과 인권경영 강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언문에는 청렴한 사회 조성과 엄정한 근무기강 확립, 윤리강령 및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갑질과 인권침해 근절 등의 내용이 담겼다.
창업진흥원은 그간 윤리경영 체계 구축에도 나서왔다. 2019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2021년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고, 2025년에는 윤리경영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창업진흥원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과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 정착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창업진흥원 관계자는 “전 임직원과 함께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