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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교육] |
초1부터 중3까지 응시 가능…온·오프라인 접수 5월 29일까지 진행
교과 기반 25문항으로 계산력·이해력·추론력·문제해결력 종합 진단
참가자 전원에 9만2000원 상당 학습 콘텐츠와 진단·상담 서비스 제공
교과 기반 25문항으로 계산력·이해력·추론력·문제해결력 종합 진단
참가자 전원에 9만2000원 상당 학습 콘텐츠와 진단·상담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천재교육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향상을 위해 ‘2026 상반기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HME는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단위 수학 학력평가다. 누적 응시생은 241만명에 달한다.
이번 평가는 6월 13일 시행되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응시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방식 가운데 선택해 참여 가능하다.
온라인 평가는 개인과 단체 모두 PC, 휴대폰, 태블릿으로 응시할 수 있다. 오프라인 평가는 개인의 경우 배정된 시험장에서, 단체는 신청한 학원이나 공부방 등에서 치른다.
접수는 지정 접수처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온·오프라인 모두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응시료는 4만원이다.
평가는 교과 과정 기반의 기본·응용·심화 수준 25문항으로 구성된다. 계산력, 이해력, 추론력, 문제해결력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성적은 문항당 4점씩 100점 만점 절대평가 방식으로 산정된다. 시상은 대상 100점, 최우수상 80점 이상, 우수상 72점 이상, 장려상 60점 이상으로 구분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9만2000원 상당의 HME 대비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1+1 학습 진단검사, 상담 서비스가 무료 제공된다.
평가 결과는 6월 26일 HME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