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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 [SM엔터테인먼트]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슈퍼쥬니어 출신 강인이 직접 만든 솔로곡으로 컴백했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인은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을 담은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강인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러브 이즈 페인’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곡으로,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았다.
아울러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선보인다. 서울 한강 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냈다.
강인이 신곡을 내는 건 2015년 JTBC 드라마 ‘디데이’의 OST ‘추억인 듯 상처인 듯(Memories)’ 이후 10여년만이다.
강인은 올해 팬 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로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은 데 이어 다음 달 23일 일본 도쿄에서 팬들과 만난다.
한편 강인은 최근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인물로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강인은 의식을 잃어가던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의 위급한 상태를 인지한 뒤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은 이진호는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