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9일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참가
발효 공정 없이 바로 굽는 RTB 냉동생지 선봬
발효 공정 없이 바로 굽는 RTB 냉동생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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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삼양사 부스 [삼양사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양사가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해 냉동생지 브랜드 ‘프레팡(PretPain)’을 알린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과·제빵 산업 전문 전시회다. 삼양사는 지난해 11월 론칭한 냉동생지 브랜드 ‘프레팡’ 신제품을 공개한다. 카페·베이커리 전문 솔루션도 제안한다.
냉동생지는 최근 증설한 냉동생지 공장에서 생산한다. RTB(Ready To Bake) 생기를 사용하면 자가반죽 대비 약 70% 조리시간을 줄일 수 있다. 삼양사 양철호 식자재유통BU장은 “RTB 생지는 단순히 공정을 줄이는 것을 넘어 매장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운영 표준화를 이룰 수 있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