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 ‘퀀텀 미니 시리즈’ 출시

캘러웨이골프 퀀텀 미니 시리즈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퀀텀 미니 시리즈(Quantum Mini Serie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 퀀텀 미니 버피, 퀀텀 미니 스피너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각 클럽이 명확한 역할을 기반으로 설계돼 다양한 더욱 정교한 거리 컨트롤과 전략적인 플레이를 지향한다.

퀀텀 미니 시리즈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롱아이언 사이에서 발생하는 거리 간격과 긴 클럽의 난이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의 안정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퀀텀 미니 버피는 3번 우드와 5번 우드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4번 우드 콘셉트의 클럽으로, ‘3번 우드는 어렵고 5번 우드는 거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골퍼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현실적인 대안이다. 퀀텀 미니 스피너는 높은 탄도와 스핀을 통해 그린 공략 성능을 극대화한 롱게임 클럽이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퀀텀 미니 시리즈는 골퍼들이 실제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겪는 거리 간격과 클럽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각 상황에 최적화된 클럽을 통해 보다 일관된 퍼포먼스와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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