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부대에 ‘아름인도서관’ 기부
![]() |
신한카드는 육군본부와 군장병을 위한 복지 및 문화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장희열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舊 육군 용사의 집)에서 16일 진행됐다.
육군본부는 신한카드가 추진해 온 군부대 내 ‘아름인도서관’ 설립 등 장병 대상 금융·복지 서비스 제공에 대해 감사의 의미로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양측은 지속적인 군장병 복지 및 문화 지원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한카드는 사회공헌 사업인 ‘아름인도서관’을 2019년부터 꾸준히 지원, 육군 제1군단, 육군 수도군단, 제1보병사단 등 현재까지 총 7개 군부대에 도서관을 개관했다. 정호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