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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오는 21일 오후 6시, KLPGA와 G투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남녀 프로가 참여한 이벤트 매치 ‘챌린저 인비테이셔널’ 방송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챌린저 인비테이셔널’은 본격적인 봄 라운드 및 SS 시즌을 맞아 골프존이 유틸리티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CHALLENGER)와 함께 마련한 이벤트 경기로 챌린저 소속 대표 선수들이 참여해 평소 보기 힘든 다양한 매력을 공개한다.
참가 선수로는 챌린저를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 통산 1승 이력의 박주영 프로와 KLPGA 정규투어 통산 2승의 라이징 스타 정윤지 프로, 골프존 스크린골프투어 G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크린 AI’ 애칭의 송한백 프로, 실력과 재미를 겸비한 재능꾼 이동용 프로까지 총 4명의 프로가 참가했다. 이벤트 매치는 앞서 3월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고 녹화 중계를 통해 오는 21일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공개한다.
경기는 2022년 정윤지 프로의 제10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 코스인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팀 스킨스 게임,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