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소통매체 고객경험·서비스 확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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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500 라벨 소통메시지. |
광동제약(대표 최성원·박상영)이 ‘비타500’의 확장제품성을 강화한다.
비타민음료라는 제품 본질(핵심제품)을 넘어 소통매체로 고객경험을 확장하려는 것이다. 비타500을 일상 속 소통매체로 확장함으로써 차별화된 브랜드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비타500에 메시지 라벨을 적용한 신규 패키지를 선보이고 ‘마음을 전해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광동은 비타500 오리지널제품 라벨에 응원, 축하, 플러팅, 아이스브레이킹, 위로·감사 등 5가지 주제로 구성된 총 45가지 문구를 담았다.
패키지에는 ‘넌 나의 비타민’, ‘잘 부탁드립니다’와 같은 메시지가 적용돼 마실 때마다 새로운 문구를 만날 수 있는 재미를 더한다. 평소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나 직접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비타500 한 병으로 가볍게 전달할 수 있어 새로운 소통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광동은 20일부터 한 달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구매왕 및 베스트 리뷰어 선정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한다.
회사 관계자는 “비타500은 일상의 활력을 채워준다.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서로의 진심을 주고받는 따뜻한 소통매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