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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쿠팡이 22일부터 26일까지 ‘봄맞이 패션 할인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나이키 인기 모델 400여개를 최대 50% 기획전을 비롯해 봄맞이 슈즈 세일, 티셔츠 세일 등 3가지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나이키 에어맥스 인비거·에어포스1·줌 보메로5·덩크 로우·코르테즈 레더 등을 만날 수 있다. 봄맞이 슈즈 세일에서는 스케쳐스·컨버스·휠라·마크모크 등 로퍼·슬리퍼·단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티셔츠 세일에서는 캐주얼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골프웨어까지 3000여종을 특가에 판매한다. 뉴에라·온앤온·말본·코닥어패럴·헤지스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 관계자는 “봄에 꼭 필요한 슈즈와 의류를 한데 모아 행사를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로켓배송으로 원하는 상품을 바로 받아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