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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백화점이 다음 달 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글로벌 지적재산권(IP) 기업 반다이남코의 팝업스토어(사진)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반다이남코는 ‘다마고치’와 ‘가샤폰(캡슐토이)’, ‘드래곤볼’, ‘디지몬’, ‘건담’ 등 방대한 IP를 보유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롯데백화점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IP 콘텐츠 팝업을 개최해 ‘팬슈머’ 소비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반다이남코 팬시 페스타’에서는 포켓몬·별의 커비 나노블럭, 꼬꼬마 프렌즈 산리오 캐릭터즈 등 베스트셀러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구하기 힘든 ‘다마고치’도 살 수 있다. 다마고치는 가상 애완동물을 양육하는 휴대용 게임기기다. 최근 ‘레트로’ 트렌드의 부상과 함께 MZ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다마고치의 재유행을 주도한 신제품 ‘다마고치 파라다이스’의 물량을 대량 확보했다. 한정판 콜라보 제품인 ‘나노 다마고치’도 최초로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