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건설, 기장 대라리에 138세대 신규분양
전광수 회장 “내집처럼 정성들여 지을 것”
박재복 회장 “미래적 주거단지, 성공분양 기원”
전광수 회장 “내집처럼 정성들여 지을 것”
박재복 회장 “미래적 주거단지, 성공분양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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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복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장(오른쪽 두번째)이 24일 이진캐스빌 포레 모델하우스 오픈식에 참석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박재복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장은 24일 오전 기장군 일광읍 삼성리에서 열린 ‘이진캐스빌 포레 모델하우스 오픈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진캐스빌 포레는 부산·경남 지역 향토기업 (주)이진종합건설이 시행해 기장군 기장읍 대라리에 짓는 2개동 138세대 규모 신규분양 아파트로 2028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기장읍 중심 생활권에 가깝고 1만8000평 규모의 용소웰빙공원 등 자연환경도 좋다. 입주자들이 선호하는 평면 특화 설계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진종합건설 대표이사 전광수 회장은 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고문이자 전임 회장이다.
이날 오픈식 행사에는 박재복 시회장을 비롯해 김재진 부회장, 조형진 부회장, 홍선표 중앙회 이사, 정광현 이사 등 대한주택건설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모델하우스 개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광수 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장을 역임한 전 회장은 “내가 들어가 사는 것을 고려할 정도로 정성들여 짓겠다”며 책임 시공 의지를 밝혔다.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박재복 회장은 “기장 이진캐스빌 포레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생활 인프라 뿐만 아니라 뛰어난 교통접근성을 갖춘 미래지향적 주거단지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분양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