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마다 딱 맞게 고른다…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50·66㎡ 출시

[코웨이]


38·50·66·82㎡ 4개 모델로 라인업 확대, 중형 평형대 공략 강화
동일 평형대 대비 부피 최대 48% 줄여 공간 효율 높여
0.01㎛ 극초미세먼지 99.999% 제거, 저소음·절전 기능도 강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가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시리즈에 50㎡, 66㎡ 신규 모델 2종을 추가 출시하며 중형 평형대 라인업을 강화했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시리즈는 작은 크기에도 청정 효율과 미니멀 디자인을 갖춘 엔트리급 라인업이다. 높은 청정 성능을 갖추면서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제품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코웨이는 기존 38㎡, 82㎡ 모델에 이어 중형 청정 면적을 관리할 수 있는 50㎡, 66㎡ 모델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이에 따라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는 평형대별 4개 모델로 구성됐다.

신제품 2종은 슬림핏 사각형 패밀리룩을 반영한 미니멀 디자인과 색상을 적용했다. 기존 동일 평형대 제품 대비 부피는 각각 약 48%, 35% 줄였고, 바닥 면적은 약 30% 감소했다. 방이 넓지 않아도 부담 없이 둘 수 있도록 공간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샌드 베이지, 퓨어 화이트, 세이지 그린, 페블 그레이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청정 성능도 강화했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50·66㎡ 모델은 코웨이 필터 시스템을 적용해 0.01㎛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할 수 있다. 주거환경과 생활 방식에 맞춰 장착할 수 있는 에어매칭필터도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신규 모델 2종 출시로 방 크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효율적인 청정 설루션을 제공하는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청정 성능과 디자인을 함께 중시하는 고객 수요를 충족하며 공기청정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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