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모델에 ‘아일릿’ 재발탁

[동아오츠카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아오츠카가 걸그룹 ‘아일릿(ILLIT·사진)’을 2026년도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일릿은 지난해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동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했다. 당시 공개된 광고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200만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올해도 아일릿과 함께 청춘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이어간다.

특히 멤버 원희는 2024년 첫 발탁 이후 이번 재발탁으로 포카리스웨트 모델 3년 연속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트와이스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사례다. 아일릿과 함께한 신규 광고는 5월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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