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마곡 더 자하’ 오피스텔 지역도> |
부동산 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시에는 진입 가격, 임대 수요, 수익 실현 가능성 등이 주요 고려 요소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마곡 권역에서 관련 조건을 갖춘 오피스텔이 공급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마곡 더 자하’는 현재 분양가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며, 마곡 일대 오피스텔 시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서 공급되고 있다. 분양가는 과거 시세와 유사한 수준으로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단지가 위치한 마곡산업단지에는 LG사이언스파크, 넥센타이어, 롯데중앙연구소, 코오롱 등 기업과 연구시설이 입주해 있다. 약 16만 명 규모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며, 향후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임대 수요 기반이 형성돼 있다.
해당 단지는 준공 이후 분양하는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된다. 계약 이후 즉시 입주가 가능해 임대 운영 시 공백 기간을 줄일 수 있는 구조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과 발산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의도와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내부는 2룸 구조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일부 가전이 포함된 형태로 공급된다.
‘마곡 더 자하’는 서울 강서구 강서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3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오피스텔 78실과 도시형생활주택 22실로 구성된다. 분양 관련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