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 규모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강화
A6 전용 공간 마련
핵심 모델 체험 확대
방문·출고 고객 대상 굿즈 이벤트 진행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강화
A6 전용 공간 마련
핵심 모델 체험 확대
방문·출고 고객 대상 굿즈 이벤트 진행
![]() |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 신규 오픈한 ‘아우디 서초 전시장’ [아우디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서울 서초·강남 핵심 상권에 대형 전시장을 새롭게 열고 프리미엄 고객 공략에 나섰다.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KCC오토리움이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 ‘아우디 서초 전시장’을 신규 개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강남권 주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 거점으로 마련됐다. 도심 중심 상권에 위치한 만큼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전시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 규모로 조성됐다. 차량 전시 공간과 상담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살펴보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입지 또한 강점이다. 반포대로 대로변에 자리해 강남과 서초, 반포 일대는 물론 경기 남부권에서도 접근이 쉽고,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도 높다.
전시장 내부에는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중심으로 한 전용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고객들은 차량에 적용된 최신 기술과 디자인 요소를 보다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거나 4~5월 중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 아우디 브랜드 굿즈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