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생활국악교실 3주 프로그램 마무리

민족학교 생활국악교실
생활국악교실에서 단소 강습이 이뤄지고 있다.<사진=민족학교 제공>

민족학교 (KRC)는 4월 5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생활국악교실을 운영, UCLA 코리안 뮤직 앙상블 프로그램을 이끄는 강가민 박사의 지도로 한국 전통악기 단소 강습을 진행했다.

‘바르게 살자, 뿌리를 알자, 굳세게 살자, 더불어 살자’라는 가치를 내걸고 1983년 설립된 민족학교는 한인과 저소득층을 비롯해 남가주에 거주하는 모든 이민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다.

민족학교측에서는 동포사회에 지속적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보급,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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