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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군은 지난 7일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 추진 방향, 주제 등을 심의·의결했다.[청송군 제공] |
[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 추진 방향, 주제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지금 청송! 사과로 물들다’를 올해 축제 주제로 확정했다.
청송사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제다.
특히 전국적인 호응을 얻은 온라인 청송사과축제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축제 현장을 찾지 못하는 관광객들도 청송사과와 축제의 매력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한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제20회 청송사과축제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