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81억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파미셀은 두산 전자BG와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0억7458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7.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7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