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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는 차세대 AI 반려 로봇 ‘더퓨처샵’의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차세대 AI 반려 로봇과 생활 로봇을 제안하는 ‘더퓨처샵’의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의 언어와 동작을 이해하는 차세대 AI 반려 로봇 ‘루나(Loona)’를 비롯해 가족과 반려동물을 위한 홈 케어 로봇 ‘에보(EBO)’, ‘롤라(ROLA)’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대표 상품인 ‘루나’는 대화형 AI 기능과 정서적 교감 능력을 갖춰 교육과 놀이 학습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 자율 주행과 원격 제어가 가능한 ‘에보 에어 2 플러스’와 ‘롤라’는 홈 CCTV 기능과 양방향 소통 기능을 탑재해 1인 가구의 반려동물 분리불안 완화 및 시니어 케어 등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