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당류·지방 제로…균주번호 캠페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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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hy의 제로 발효유 ‘야쿠르트XO(야쿠르트엑소·사진)’가 지난해 5월 출시 후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00만개를 돌파했다.
야쿠르트XO는 hy가 야쿠르트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제로 발효유다. 설탕·당류·지방 함유량이 0%, 열량은 100㎖당 10㎉다. hy가 개발하고 균주번호를 부여한 특허 균주 5종을 담았으며 프로바이오틱스 500억 CFU를 보증한다.
균주번호는 프로바이오틱스의 고유 식별 체계다. 같은 종이라도 균주번호에 따라 기능과 특성이 달라진다. hy는 패키지 QR코드를 통해 균주 정보를 소비자에게 공개하는 ‘균주번호’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hy는 유산균을 7일간 장기 배양하는 LF-7 공법으로 맛을 살리면서 섭취 부담을 낮췄다.
최영택 hy 마케팅팀장은 “야쿠르트XO 수요 확대로 공장 생산 라인을 최대로 가동하며 주문량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