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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와인장터 첫날 모습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가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와인장터’를 연다. 글로벌 인기 와인부터 가성비·프리미엄 와인까지 폭넓은 상품으로 준비했다.
해외 평균 가격이 각각 4만122원·4만6066원인 캘리포니아 대표 가성비 와인 ‘칼레라 샤도네이/피노누아(750㎖)’는 3만1840원, 3만7600원에 판매한다.
프랑스 인기 샴페인 ‘로랑 페리에 라뀌베 브룻 NV(750㎖)’, 국내 예술가 백두리 작가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 ‘엠샤푸티에 지공다스 아티스트 레이블(750㎖)’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마트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기획 상품도 있다. 이마트 와인 바이어가 현지 박람회에 직접 방문하고 사전 운영 협의를 거쳐 기획했다. ‘라 샤펠 드 라퐁로쉐 2017(750㎖)’가 대표적이다.
1만원대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의 데일리 와인도 준비했다. ‘비노쿠스 713 더 레드 2015(750㎖)’는 1만2500원, ‘란 멘시온 리세르바 2016(750㎖)’은 1만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와인그랩’ 전용 프리미엄 와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와인그랩은 이마트앱에서 픽업 일자, 점포를 선택한 후 원하는 와인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16일부터는 ‘반값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