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주얼리디자인 대학원 동문, 교수 1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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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 호심미술관 ‘제3회 모루展’ 개막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돌보고 있는 고양이 ‘모루’와 ‘모닝’이로부터 시작된 따뜻한 이야기들을 삶의 의미를 풀어낸 모루展이 21일 교내 호심미술관에서 개막돼 29일까지 열린다.
‘모루회’ 주최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 속 감정과 기억, 위로와 교감을 디자인 작품으로 표현하며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전시에는 패션주얼리디자인 전공 대학원 동문 8명, 교수 10명이 참여했다. 금속공예, 주얼리, 시각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총 19점의 작품을 통해 각자의 개성과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