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1일까지 ‘엘이디(LED) 간판개선사업’ 대상 지역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LED 간판개선사업은 노후되거나 돌출된 간판 등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는 간판을 정비하고, 지역 특성과 거리 분위기를 반영한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2024년 간판개선사업으로 행당동 일대 노후간판 137개를 일제히 교체했다. 구는 공모에 참여한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규모, 지역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개선 대상 구역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구역 내 약 75개 업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간판 제작·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성동구 주민(모임) 또는 단체이며, 사업에 동의하는 상호 인접한 50개 이상 점포를 대표해야 한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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