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정치로 강서의 자존심 되살리겠다”
47년 강서 토박이, 사회복지 전문가로 정평
47년 강서 토박이, 사회복지 전문가로 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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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 도전에 나선 강석주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이 지난 29일 우장산역 사거리에서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 등과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강석주 의원 제공 |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강석주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이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지난 29일 오후 우장산역 사거리에서 승리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유세장에는 국민의힘에서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 구상찬 강서갑 당협위원장 등이 함께 강 전 위원장의 도전에 힘을 보태며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부지런히 일했다”며 “재선에 성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에서 일어난 공천 뇌물과 인사비리 사건 등 주민들의 근심거리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깨끗한 정치 실현을 통해 무너진 강서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안전과 돌봄 위주의 주거환경 개선 △역세권 재개발 지속 지원 △의료·복지가 결합된 건강 장수모델 구현 △청년이 꿈을 펼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육아환경 구축을 약속했다.
47년 강서 토박이로 사회복지학 박사인 그는 그동안 교수, 복지관장, 법인 임원 등을 두루 역임한 경륜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