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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럭코리아가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1500대 한정 기존 혜택가로 제공한다. [스타트럭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1500대 한정 기존 혜택가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유지 및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전국 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대상 1500대 한정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가격이 조정될 예정이다.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는 스타트럭코리아가 운영하고 있는 연간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인 ‘스타 밸류 패키지’의 일환이다. 스타 밸류 패키지는 단발성 정비 프로모션 중심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차량의 생애주기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지원 프로그램이다.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오일과 정품 부품을 활용한 전문 정비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최근 고유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기업의 운영 부담 역시 커지고 있지만, 고객 지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의 기존 가격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며 “1500대 한정으로 제공되는 혜택인 만큼 고객들이 가격 조정 전에 공식 서비스센터에 미리 방문해 전문 정비 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트럭코리아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주요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유지관리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상용차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