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에 윤혜온 기초지원硏 박사

윤혜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과기정통부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신임 이사장에 윤혜온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책임전문연구위원을 임명한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윤 신임 이사장은 이화여대 과학교육학 학사, 서울대학교 지질학 석사, SUNY Stony Brook 지구화학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자연과학대학원 지구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 회장,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석좌교수, 과학기술기본계획 수립위원회 총괄위원 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 진흥부분 훈장(웅비장), 기획재정부 부총리 표창, 과학기술부 제45회 과학의 날 과학기술진흥 대통령 표창, 국무조정실 국무조정실장 포상 등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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