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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페북 캡처. |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재선에 성공한 이민근 안산시장(국힘)이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 돌봄,교육 간담회’을 올렸다.
이 시장은 “오늘 선부동에 위치한 이주민란 글시민연대를 찾아 고려인동포와 이주배경청소년의 돌봄과 교육에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학교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우리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경청하며,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안산을 만들기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